'한 손으로 OK' 버튼만 누르면 물티슈 마개 오픈
아기물티슈 오떼르말 앙쥬, 원터치캡 특허 출원

아기물티슈 ‘오떼르말 앙쥬’ 제조사 지엘컴퍼니는 물티슈 사용 시 발생하는 이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한 ‘원터치 캡’ 특허를 출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물티슈 이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로사항을 분석한 결과, 아기의 몸을 물티슈로 닦아줄 때 한손으로 아기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 물티슈를 열어야 하는 불편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특허 출원한 ‘원터치 캡’은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물티슈 마개가 180도로 개봉돼 사용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보이며, 11월 초부터 모든 제품에 부착해 출시될 예정이다.
오떼르말 앙쥬 관계자는 “평소 소비자가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품의 품질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기물티슈 '오떼르말 앙쥬'는 미네랄이 풍부하고 신생아 피부에 적합한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 탄산수와 천연 레이온 100%의 최고급 원단을 사용한 제품으로,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피부 비자극 테스트와 세포독성 테스트, 경구독성 테스트 결과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제품의 품질 확보를 위해 제조일로 부터 6개월이 경과된 미개봉 제품은 리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옐로아이디(@오떼르말앙쥬)를 통해 실시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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