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힘, 상락수차가버섯의 연구와 노력
역동적인 경제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혁신적인 연구 개발에 항상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비단 그 기업이 해당 분야의 선구자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처음으로 길을 개척했다고 해도 연구 개발을 게을리 하면 후발주자들에게 뒤쳐지고, 그러한 사례는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상락수차가버섯은 국내에 러시아산 차가버섯의 효능을 알리고,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개발해 내는 등 국내뿐 아니라 차가버섯 원산지인 러시아에서도 차가버섯의 선구자, 선각자로 불리는 기업이다.
하지만 상락수차가버섯이 최대의 차가버섯 추출분말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선구자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과 선도적인 문화를 가꾸고 최적화 시켜냄으로써 얻어낸 결과다.

◇ 추출분말 개발 기업에서 최고 기업이 되기까지
1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확고한 위치를 구축하고 있는 ‘상락수차가버섯’은 2004년 국내에 처음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소개한 이후, 더 좋은 차가버섯 제품을 만들어 내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다.
차가버섯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 베툴린산, 폴리페놀,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버섯으로, 폐암이나 간암, 유방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자궁암 등 다양한 암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상락수차가버섯은 차가버섯 추출 기술은 러시아가 뛰어나지만, 영양 손실 없이 건조하는 기술력은 한국이 뛰어나다는 점에 집중해 러시아의 알타이비스테라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농축액을 추출해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국내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 중 유일하게 상락수에서만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건조 기술로 만들어진 상락수차가버섯 추출 분말은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는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상락수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 방법 특허를 출원해 공정성을 높였고, 2015년 5월에는 차가버섯 업계 최초로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최적 추출조건 탐색이란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KOREAN J. FOOD SCI. TECHNOL)에 차가버섯 연구결과가 게재되는 성과도 이뤄냈다.
한편, 현재 상락수는 러시아 완제품 생산에서 러시아 추출 및 국내 건조 생산으로 상락수 전 제품을 전환하고 러시아에서 추출한 차가버섯 추출액을 동결진공건조공법으로 건조한 루치 로얄 FD, 스프레이건조공법으로 건조한 루치 스페셜 SD, 진공건조공법으로 건조한 진공건조스타 VD 차가버섯 추출분말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 이 외에도 원적외선 온열요법인 지피미 좌훈의자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천연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금앵자 추출분말, 알칼리 이온수 에이수(A수), 무 농약 친환경야채로 만든 해독주스 ‘참 좋은 야채주스’ 등을 연구 개발해 출시하면서 건강전문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는 “차가버섯의 선구자적 기업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나 더 좋은 제품, 더 건강한 차가버섯을 공급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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