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회봉사 참여
복지원 방문 식사 배식 및 간식 떡 제공

답례떡 1등 브랜드 '떡담'(대표 임철준)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사회봉사 활동에 참가하는 등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떡담은 지난달 13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다니엘 복지원을 방문해 아이들 100여명에게 식사 배식 및 간식 떡을 제공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2013년 5월부터 매월 둘째 주 화요일 회원사들과 함께 복지원, 보육원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떡담의 임철준 대표는 협회 내 사회 봉사활동 모임의 총무를 맡는 등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떡담 관계자는 "협회가 매월 1회 진행하는 사회 봉사활동이 떡담의 '나눔의 정'이란 콘셉트와 잘 맞는다고 생각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떡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기업 철학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떡 이야기라는 뜻인 떡담은 50년째 가업을 지켜온 장인계승 떡집으로 수능 합격떡, 백일, 돌잔치, 결혼식, 개업식, 이사, 기업행사 등 다양한 행사 관련 답례떡을 통해 예부터 내려오는 떡 돌리는 좋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떡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다양한 포장 용기에 원하는 떡과 사진, 답례문구를 직접 선택하는 '나만의 답례떡'이란 고객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제공한다.
떡담은 국내 최초 즉석 찜기, 쌀가루 저온숙성으로 주문 동시 떡을 쪄내고 분리해 주문과 동시에 10~30분 내에 떡을 만들 수 있으며 서울 전 지역은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은 물론 전국 안전 배송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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