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준비물 '아기 침대', 어떻게 고를까?
가격, 사용기간 등 고려해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제품 인기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출산 준비물 중, 빠질 수 없는 아기침대는 살까말까 고민하게 되는 품목 중 하나이다.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다가 사용 기간이 짧기 때문이다. 대여를 고려해 보기도 하지만, 대여 비용도 만만치 않다. 범퍼 침대는 바닥에 두고 써야 해서 엄마의 허리가 걱정되기도 하고, 문을 닫고 지내는 시간이 많은 겨울철에는 특히 바닥의 먼지가 신경 쓰인다.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미국 유아용품 브랜드 그라코에서는 아기놀이침대 '팩앤플레이'를 출시했다. 미국 놀이 침대 판매 1위의 그라코 팩앤플레이는 침대 하나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국내 정식 출시 이전부터 직구족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유명 호텔에서도 아기 침대로 널리 사용되고 있었던 제품이기도 하다.

팩앤플레이는 신생아 침대, 놀이침대, 기저귀 갈이대, 기저귀 보관함, 바운서, 가정용 울타리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이 가능해 엄마들이 육아를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존 신생아 원목 침대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짧은 사용 기간에 비해 가격이 높아서 침대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구매하기는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었다.
그라코 팩앤플레이는 이러한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바퀴가 달려 있어 집 안 어디든 쉽게 이동이 가능해 엄마가 집안일을 하면서도 아이를 지켜볼 수 있다. 또한, 콤팩트하게 접을 수 있어 친척집에 가거나, 여행을 갈 때에도 휴대가 가능해 아기의 잠자리 걱정을 덜어준다.
아기가 좀 더 커서는 놀이침대로도 활용이 가능해 사용 가능한 기간도 길다. 기저귀 갈이대 또한 유용한 기능이다. 특히 신생아의 경우 하루에 열 차례 이상 기저귀를 갈아줘야 하는데, 이 때 허리를 많이 굽혀야 하기 때문에 엄마들의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간다. 기저귀 갈이대는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기저귀를 갈 수 있고, 기저귀 및 물티슈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엄마의 허리도 보호하고 육아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그라코 팩앤플레이는 11월 한 달간 CJ몰에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구매 고객 전원에게 기저귀 휴지통을 증정하고, 구매 후 상품 후기를 남기면 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포토후기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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