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아이 옷 고르기 고민되신다고요?"
초코엘, 아이들을 위한 7가지 그래픽 요일티 출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프렌치 스타일 유아동복 초코엘(Choco.el)에서 아이들을 위한 기발한 콘셉트의 요일티를 기획,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7가지의 티셔츠를 각기 다른 그래픽으로 선보였으며, 이에 어울리는 같은 컬러의 팬츠를 선보인 것.
일명 ‘요일티’라 하는 면 저지 소재의 상의는 안쪽 면을 기모 처리해 보온성이 좋으며 네크라인과 소매단, 밑단에 립을 매칭한 스웻 셔츠 스타일이다. 특히 7가지의 요일이 ▲monday BLEAH! ▲HAPPY tuesday ▲smile it’s WEDNESDAY ▲THANKFUL thursday ▲friday FUNDAY ▲DEAR Saturday ▲i love you, KEEP CALM AND REST Sunday 라는 그래픽으로 요일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기분을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
하의는 같은 소재를 사용했으며, 초코엘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엘리펀트를 무릎에 패치 워크해 ‘엘리펀트 팬츠’라고 부른다. 엘리펀트 팬츠는 다른 요일의 컬러와 코디네이션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초코엘의 요일티 상의 또한 청바지나 레깅스, 여아 스커트에 매치해도 스웻 셔츠 특유의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로 코디할 수 있어 겨울 코디에 용이하다.
초코엘의 관계자는 “사랑하는 아이를 요일마다 어떤 옷을 입혀야 할 지 고민이었던 엄마들을 위해 출시한 이번 요일티는 그래픽 문구로 요일에 따라 기분이 변하는 느낌을 재미있고 위트있게 표현했다. 엘리펀트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그 자체로 훌륭한 상하복이 되고, 각기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요일티 상하복은 초코엘의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www.chocoel.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상의인 요일티는 2만 6000원, 하의인 엘리펀트 팬츠는 2만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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