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머리 셀프 헤어염색은 손상 머릿결 원인될 수도
머리감기 전에 빗질하고, 무실리콘샴푸와 트리트먼트로 관리

뷰티프로그램인 겟잇뷰티에서 셀프 염색, 헤어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면서 최근에는 집에서 스타일을 관리하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셀프 헤어스타일링이 조명 받으면서 잘못된 관리로 인해 두피트러블과 같은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눈에 띈다. 두피와 모발에 부담을 주는 셀프 헤어 염색이나 탈색 등은 피하는 것이 좋은 이유다.
특히 긴 머리의 셀프 헤어 스타일링은 상대적으로 머리가 길기 때문에 머릿결에 보다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렇다면 머리결이 좋아지는 셀프 헤어 관리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셀프 헤어 염색은 약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모발의 손상을 덜 보이게 해주고 다양한 컬러 효과가 있는 헤어 매니큐어를 직접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셀프 헤어 매니큐어 역시 머리결을 상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염색, 파마약으로 셀프 헤어 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셀프 헤어스타일링으로 인해 상한 머리결을 복구하기 위해 머릿결이 좋아지는 시술을 받기도 하지만 비용 부담이 있을 수 있어 푸석한 머릿결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시술이 망설여진다면 머리결이 좋아지는 무(無)실리콘 샴푸나 트리트먼트, 팩 등의 헤어 제품을 사용해 셀프 헤어를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머리결을 복구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머리감기 전에 빗질을 하는 것도 있다. 빗질을 하면 머리카락에 붙어있는 먼지나 노폐물을 털어내 세정 효과를 높여주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탈모 예방에도 좋다.
다음으로 미온수로 모발을 충분히 적시고 자극이 순한 무 실리콘샴푸와 트리트먼트로 두피와 모발에 수분과 영양 공급을 해 촉촉하고 윤기 나는 머리결을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더헤어머더셀러의 센서티브 릴랙싱 트리트먼트는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로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 함유돼 있지 않아 민감성두피나 상한 머리결도 사용이 용이하다.
헤머셀의 센서티브 릴랙싱 트리트먼트에는 녹차와 마치현 추출물이 들어있어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푸석한 머리를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또한 실리콘 프리포뮬라는 모발에 코팅막을 형성해 오랫동안 윤기 나는 머릿결을 유지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파마나 볼륨매직으로 상한 머리결을 복구하는데 효과를 기대할 만하다.
무 실리콘 샴푸와 트리트먼트 후에 헤어스타일링을 위해 왁스를 사용해 셀프 헤어왁싱을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왁스를 포함한 헤어젤, 오일, 크림은 두피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고 스프레이는 눈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잦은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헤어 로션이나 에센스, 세럼 등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헤어제품을 사용하면 푸석한 머리결의 촉촉한 관리에 도움이 된다.
머리결 좋아지는 무 실리콘샴푸와 트리트먼트 등을 이용해 두피와 모발관리에 힘써보자. 자극을 최소화한 무 실리콘샴푸와 트리트먼트로 꾸준히 머리관리를 하면 푸석한 머리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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