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우리가 걸으면 희망이 빛이 보여요!' 24일 오전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해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린 2011 실명예방을 위한 Eye Love 걷기대회에서 1,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강변을 따라 걷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우리가 걸으면 희망이 빛이 보여요!' 24일 오전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해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린 2011 실명예방을 위한 Eye Love 걷기대회에서 1,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강변을 따라 걷고 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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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2011.09.25 12:14
한강...
앗! 방금 현빈이 한강서 마란톤 한다는 뉴스르 봤어요
한강에는 볼
승**마2011.09.25 10:22
아~~
저도 갈꺼 그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