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락수차가버섯, 국내 차가버섯 시장 변화 어떻게 이끌어 냈나
차가버섯의 꾸준한 연구와 노력통해 세계 선두 그룹으로 우뚝서

최근 국내에서는 잘 나지 않는 '차가버섯'이 폐암이나 간암을 비롯해 유방암, 자궁암,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암에 좋은 식품이라고 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차가버섯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2003년 국내에 처음 이름을 알리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한 차가버섯은 국내 차가버섯 선두기업인 ‘상락수차가버섯’에서 러시아 추출전문회사 아뜨라이프가 선보인 차가버섯 덩어리의 단점을 보완해 추출분말 제품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상락수차가버섯은 각종 차가버섯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국내 최초 진공건조공법 차가버섯 추출분말 개발 및 고객과 함께하는 상락수 차가버섯 캠페인 등을 진행하여 몸에 좋은 차가버섯 제품을 국내에 널리 알려왔다.
차가버섯이 국내에 도입된 이후, 지난 2009년까지는 상락수차가버섯의 차가버섯 효능 알리기가 지속됐다. 상락수는 러시아 차가버섯 자연요법으로 강원 평창이나 경북봉화, 양평 등에 요양원을 오픈하기도 했다.
또한 러시아 시베리아 전나무 오일 수입통관 및 업계 최초 판매를 실시하고, ㈜한국알칼리수 프리미엄 미네랄 알칼리수 A水(에이수)를 론칭하면서 건강관련 식품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2010년부터는 본격적인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보다 좋은 제품을 개발하기에 이른다. 2010년 상락수차가버섯 F.D(동결진공건조) 추출분말을 출시하고, 2011년 한국경제닷컴 중소기업 브랜드 대상 수상, 2012년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 전 제품 FDA등록했으며, 2013년에는 러시아 완제품 생산에서 러시아 추출 및 국내 건조 생산으로 상락수 전제품 전환을 이뤄냈다.
2014년에는 러시아 알타이 비스테라(Altay Visterrae) 한국 독점생산 계약을 체결하고, "β- 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출원 이후 차가버섯 기업의 선두로 우뚝 섰다.
올해 5월에는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최적 추출조건 탐색’이란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KREAN J. FOOD SCI. TECHNOL) 에 차가버섯 연구결과가 게재되기도 했다.
한국식품과학회의 평가에서 차가버섯 생산 시 최적의 추출조건을 설정, 그리고 구체적인 수율과 생리활성물질함량이 최대가 되는 추출조건을 제시하였다는 것에 객관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상락수 관계자는 "차가버섯에 있어서는 세계에서도 선두라고 자부한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추출분말 제품을 개발해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락수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외에도 원적외선 온열요법인 ‘지피미 좌훈의자’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천연비타민 ‘금앵자 추출분말’, 알칼리 이온수 ‘에이수(A수)’, 무농약 친환경야채로 만든 해독주스 ‘참 좋은 야채주스’ 등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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