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위층에 칼 갈던 노인, 마음 바꾼 이유
광명시, 층간소음지원센터 설치해 민원 해결 주목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층간소음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지 오래다. 문제는 대부분의 층간소음이 아이들이 뛰거나 걷는 데서 발생한다는 점이다. 지난해 늦여름 80대 노인 A씨는 수개월 동안 신발장에 식칼을 두고 살았다. A씨의 아들은 “저희 아버지가 사고 치실 것 같다”며 광명시에 도움을 요청하는 민원을 넣었다. 그가 칼을 거두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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