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가 육아기업 소통의 장 마련할게요"
2015 베이비뉴스 미디어데이 최규삼 대표 기념사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는 24일 서울 구로구 구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호텔에서 열린 제1회 베이비뉴스 미디어데이 & 브랜드선호도시상식에서 "베이비뉴스가 영유아 브랜드의 브랜딩을 선도하는 매체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열린 제1회 베이비뉴스 미디어데이 & 브랜드선호도시상식은 ‘베이비뉴스로 브랜딩하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됐으며, 2015년 영유아 라이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을 포함한 영유아 관련 기업 150여 곳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규삼 대표는 기념사에서 “바쁜 시기에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창간 5주년까지 맞이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한 뒤, “미디어데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지었지만 업계 관계자들이 소통도 하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취지로 마련하게 되었다”고 행사를 준비한 이유를 설명했다.
최규삼 대표는 이어 “베이비뉴스에서 해보고 싶었던 두 가지가 있었다. 그중 하나가 소비자들에게 소비의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 선호도 조사였고, 육아 기업과 함께하는 시간이었다. 오늘 이 두 가지 목표를 이룰 수 있어서 흐뭇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최 대표는 “한 해 동안 베이비뉴스와 함께해주신 육아기업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미디어데이를 기억해주시고, 앞으로도 베이비뉴스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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