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어린이집 보육인의 축제 열린다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12월 3일 보육인대회 개최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가정어린이집에서 일하는 보육인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옥심, 이하 한가연)은 '보육교사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는 슬로건으로 다음달 3일 '2015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가연이 주최하고, 어린이집안전공제회, 대한영유아청소년돌연사학회, 한국보육교원협회, 한국보육실천학회가 후원한다. 행사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리며, 한가연 회원을 비롯한 보육인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2015년 보육사업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김성이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복지에서 바라본 보육'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친다.
김옥심 한가연 회장은 "올 한해도 보육 현장에서 열과 성을 다해주신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해 격려와 애정을 표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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