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걱정 덜고 품격 높여줄 '마리하우스'의 히트커튼 출시
보온(광) 발열 효과로 특허출원, 4도씨 가량의 보온효과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고급인테리어 디자인커튼 전문업체 마리하우스에서 겨울을 맞이해 인기몰이 중인 포시즌 커튼 세 번째 시리즈 '히트커튼'(방한용커튼)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살림하는 사람들에게 추위만큼 무서운 것이 바로 난방비. 그런 걱정을 한 번에 덜어줄 제품인 '마리하우스'의 히트커튼이 출시되자마자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소비자들은 커튼을 겹겹이 치거나 혹은 두꺼운 원단의 커튼을 사용해 실내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마리하우스에서는 좀 더 획기적인 열 보존 효과를 위해 기술적으로 진일보 된 광발열 원단을 사용해 커튼을 제작했다.
마리하우스에 따르면, 광발열 원단이란 햇빛을 받으면 적외선의 분자 간 파장에 의해 짧은 시간 내 온도가 상승하는 스마트한 원단으로, 자연에서 추출한 무기질로 구성된 친환경 원단이라 인체에 무해하다. 이러한 원단의 효과는 전문가의 시험성적서와 특허출원(출원번호 10-2015-0151765)을 통해 이미 입증됐으며 4도씨 가량의 보온효과를 느낄 수 있다.
김원자 마리하우스 대표는 "이미 앞선 시즌에 아이스커튼과 버튼업 콤비커튼을 통해 소비자들의 높은 눈높이를 맞추고 만족을 드리는데 성공했다"며 "이어서 3번째 커튼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조금은 부담스럽기는 했지만 그만큼 더 연구에 몰두한 결과, 기술적으로 또 디자인적으로 더욱 더 발전된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마리하우스는 예쁜 커튼이나 북유럽스타일 암막커튼은 물론 면, 실크, 린넨, 비스코스, 보일 등의 원단들을 사용해 기존 공장제 커튼들과 다르게 원단부터 다른 고품격 커튼을 표방하고 있다. 실제로 분당이나 광주의 고급 아파트나 펜션, 고급카페, 전원주택 등 고급인테리어 업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서울·경기지역에 한해 20년 경력의 커튼 코디네이터의 무료 출장견적서비스는 물론 무료 시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새말길 275번지에 90평 규모의 대형 쇼룸을 오픈해 커튼쇼핑몰로서는 드물게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히트커튼'은 마리하우스 공식홈페이지(www.maryhouse.co.kr)를 통해 보다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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