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은 우리 아이들이 세상으로 통하는 첫 관문이다. 아이들은 어린이집을 통해서 첫 선생님도 만나고, 첫 또래친구도 만난다. 아이들의 사회생할이 어린이집에서 시작되는 셈이다. 그럼 우리 아이들은 어린이집에서 과연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푸르니보육지원재단과 베이비뉴스가 아이들의 어린이집 생활을 카메라 렌즈 너머로 들여다봤다. 이번 호에는 서울 을지로푸르니하나금융그룹어린이집의 '푸르니 작은 음악회' 모습을 담아보았다.
파랑새반과 기린반 아이들이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캐롤을 합창으로 부르고 있네요. 이기태 기자 ⓒ 베이비뉴스
크리스마스 캐롤 '울면 안돼'. 천사 날개를 단 토끼반 아이들이 핸드벨 공연을 했어요. 이기태 기자 ⓒ 베이비뉴스
기린반 아이들이 박자를 맞추며 장구를 쳤어요. 이기태 기자 ⓒ 베이비뉴스
공연을 마친 토끼반 천사들이 엄마 품에 안겨 칭찬을 한아름 받고 있네요. 이기태 기자 ⓒ 베이비뉴스
파랑새반 아이들이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란 연극을 즐겁게 펼쳐보였어요. 이기태 기자 ⓒ 베이비뉴스
*촬영은 서울 을지로푸르니하나금융그룹어린이집 아이들의 부모님과 선생님의 초상권 동의를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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