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숙면은 '에르고파우치'에 맡겨주세요"
호주 유명 속싸개 에르고파우치, 아기 숙면 효과로 초보엄마에게 인기
【베이비뉴스 심우리 기자】

갓 태어난 신생아는 하루 16시간 이상을 잔다. 즉 대부분의 시간을 잠을 자며 보내는 것이다. 따라서 아기의 숙면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기가 숙면을 이루지 못하고 자주 깨거나 울면 숙면을 취하지 못한 아기는 물론, 엄마도 힘들어지기 마련이다.
호주 유명 속싸개 브랜드 ‘에르고파우치’(www.littleheart.co.kr)는 아이의 숙면을 도와주는 효과적인 제품이다. 아기들은 팔을 가슴에 올린 자세로 잠드는 것을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데, 에르고파우치는 팔을 가슴에 모은 자세로 잠을 자도록 유도해 엄마 자궁 안에서 느끼는 안정감을 준다.
특히 신생아들은 ‘모로반사’(아이 팔이 위로 움직이며 버둥대는 등 과도한 스스로의 몸짓에 놀라는 현상)로 인해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데, 에르고파우치는 모로반사를 예방해주는 인체공학적 수면속싸개로 깊은 숙면을 도와준다.
또한 대나무, 유기농면, 메리노양모를 사용한 100% 오가닉 소재로 통풍과 땀 흡수가 잘되고 체온조절을 도와 신생아에 쉽게 생길 수 있는 물집, 홍반, 오톨도톨한 좁쌀 같은 피부발진이 생기지 않도록 해줘 이미 호주에서는 필수 육아용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에르고파우치는 온도, 계절, 아이의 특성에 맞게 에어코쿤(라이트), 에르고코쿤0,2tog(사계절용), 에르고코쿤1tog(가을/겨울) 제품으로 라인업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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