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에 효과적인 마사지겔, 네이처 아이 '안아파겔'
진피층까지 깊숙하게 작용해 근본 원인 개선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무리한 가사업무로 어깨 결림, 목 디스크, 급성요통이나 허리디스크를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많은 주부들이 늦은 출산과 육아, 가사업무를 동시에 소화하면서 병원을 자주 찾기 힘들다 보니 만성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어나게 되는 것.
대표적인 어깨 질환인 회전근개파열은 외부의 충격이나 힘줄이 노화되는 퇴행성 변화로 인해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주로 중·장년층에게 높은 발병률을 나타냈지만 최근에는 육아나 가사일로 어깨사용이 많은 주부들에게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주부 A씨는 모유 수유하는 도중 어깨통증 및 허리통증이 너무 심해 아이를 놓칠 뻔 한 일을 겪으면서 통증으로 인한 산후 우울증 및 육체적 고통이 너무 심하다고 한다. 육아나 가사업무로 인한 통증, 특히 보통 40-50대에 찾아오는 질환이 30-40대로 앞당겨 지고 있다.
대표적인 오십견 원인은 섬유조직인 인대가 손상돼 통증이 생긴다. 비정상적인 자세를 장시간 모유수유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주부들에서 발생 위험도가 높다. 최근 이러한 통증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마사지겔 제품 ‘안아파겔’(www.anapagel.com)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안아파겔 속 특허물질인 DW-2가 혈관 내 원적외선 발생 및 혈류개선을 통해 근육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고, 베타글루칸 물질은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의 수준을 감소시킨다. 피부 표피층에서만 작용하는 일반 파스와 다르게 진피층까지 깊숙하게 작용함으로써 근본원인을 개선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피부 내 콜라겐 합성을 통해 피부 보습 및 탄력성까지 보완해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안재홍 네이처 아이(www.naturei.co.kr) 대표는 “네이처 아이의 안아파겔은 워킹맘, 전업주부, 노인, 운동선수 등을 위한 멀티 마사지겔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경제적 부담을 낮춰 삶의 만족도를 높여준다”며 “여성들의 피부 손상에 대한 걱정도 보완했으며 하루 1~3회 정도 아픈 부위에 마사지 하듯 발라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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