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크래프트 휴대용 유모차 2종 새 출시
가벼운 무게에 안전성 강화 '최상의 편의성'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콜크래프트의 휴대용 유모차 신제품 2종이 한국에 새로 들어온다.
미국 유아용품 전문업체 콜크래프트(www.kolcraft.co.kr)의 공식 수입사인 ㈜드림제너레이션은 미국 월마트와 아마존 등에서 베스트셀러 판매고를 기록 중인 ‘콜크래프트 클라우드’, ‘콜크래프트 클라우드 플러스’ 두 개 제품을 한국시장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콜크래프트 클라우드 유모차는 엄브렐라 폴딩방식을 채택해 유모차를 접었을 때 여성 사용자도 한 손으로 쉽게 쥘 수 있을 정도의 얇은 두께가 장점이다. 기내 반입은 물론 이동하는데 있어서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 미국에 기반을 둔 회사의 제품답게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됐다. 견고한 스틸 바디프레임을 채택해 4.3kg의 경량임에도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휴대용 유모차의 단점으로 꼽히던 바퀴를 EVA소재 13.5cm 지름의 대형 광폭타이어로 채택해 총 8륜의 바퀴를 장착시켰다. 앞바퀴에는 충격흡수 서스팬션을 적용해 운전성 및 승차감을 대폭 개선시켰고, 휴대용 유모차로는 드물게 간이수납바구니와 컵홀더 등을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시켜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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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크래프트 클라우드 플러스 유모차는 현재 아마존 내 경량형 아기 유모차 카타고리 (Best Sellers in Lightweight Baby Strollers)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으로, 미국 내 공신력 있는 유아전문 사이트인 베이비센터에서 2015년 최고의 경량 유모차로 선정되기도 한 제품이다.
콜크래프트 클라우드 플러스 유모차의 장점으로는 휴대용 유모차의 편리함과 간편함에 절충형 유모차의 안정성과 고급화된 기능들을 더했다는 점이다.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한 원핸드 슬라이드 폴딩 방식을 채택한 5.3kg의 가벼운 무게는 편리한 셀프 스탠딩 기능과 더불어 휴대용 유모차로써 제공하는 최상의 장점들로, 여기에다가 보통 딜럭스형 고급 유모차에서 많이 채택하는 듀얼사이즈 휠 시스템을 적용, 유모차의 안정감을 강화했다.
또한 클라우드 플러스 유모차가 제공하는 고감도 충격흡수 서스펜션과 5점식 안전벨트, 등받이 높이 조절 기능, 아치형 3단계 확장 캐노피와 안심 관찰창 등도 절충형 이상의 고급 유모차에서만 볼 수 있는 기능들이다.
아울러 스낵트레이와, 페런츠 트레이, 그리고 대용량 수납바구니 등을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기본 구성품으로 10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주)드림제너레이션은 현재 두 제품 모두 콜크래프트 공식 사이트 외에도 롯데닷컴, GS Shop, CJ 몰닷컴, 현대몰닷컴, AK몰닷컴 등의 종합온라인몰과 지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드림제너레이션 측은 “콜크래프트 플러스는 휴대용 유모차의 장점과 절충형 유모차의 장점 만을 결합한 실속형 유모차”라며 “공식대리점에서 구매한 제품에 한해 콜크래프트 한국 공식사이트에서 정품인증을 하면 휴대용 유모차로는 드물게 무상보증 서비스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해드리는 혜택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콜크래프트의 휴대용 유모차보다 먼저 출시된 콜크래프트 쏘서는 오는 26일까지 티몬을 통해 5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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