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정진영이 앉았던 소파는 어느 브랜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요즘 조용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드라마가 종반을 향해 가면서 은수(최강희 분)의 화려한 복수가 시작되면서 인기를 더하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시청자들은 전 국무총리 강석현(정진영 분)의 집에 등장한 가구에 대해 설왕설래가 많다. 국무총리가 실제로 쓰는 최고급 가구를 배치해 화려함을 더하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강석현의 집에 등장한 가구들은 모두 상위 5%를 위해 만들어진 최고급 협찬가구 쏘홈의 제품이다. 쏘홈이 드라마 협찬가구로 늘 상류층의 집에 등장한 가구라는 점은 방송가에서 이미 유명하다. 쏘홈은 그동안 드라마 ‘힐러’, ‘괜찮아 사랑이야’ 등에서 주연급 배우들이 사용하는 거실과 침실에 사용되는 가구를 협찬해왔다.
드라마 협찬가구로 유명하다 보니 연예인들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 쏘홈 쇼룸에 와서 가구를 구입해가면서 강남의 최고급 가구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드라마 속 주인공의 캐릭터와 성격을 표현해주는 가구로 절제된 모던 디자인의 고급 가구가 필요할 때 늘 쏘홈이 언급되곤 했다.
특히 쏘홈의 가구들은 유럽과 미국 등 해외에서 수입한 최고급 가구로 국내 브랜드의 품질은 따라올 수 없는 퀄리티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다.
드라마가 끝날 때면 항상 ‘지성준 소파’, ‘김영호 소파’ 등 특정 모델이 드라마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유행을 끌면서 쏘홈 매장에서 해당 모델이 품절 사태를 겪기도 했다.
특히 쏘홈의 베스트셀러 소파인 레이지타임의 경우 북유럽스타일의 편안함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명품 소파로 그동안 김준희와 변정수 등 많은 연예인들이 구입한 바 있다. 쏘홈은 가격으로 승부하는 국내 중저가 브랜드와 달리 최고급 퀄리티에 맞는 최고의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 양재동 쏘홈 본사에서는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쏘홈의 고급 가구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전국 5개 직영점에서 쏘홈의 가구를 판매하고 있는 만큼,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수입 모던가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쏘홈은 2016년 국내 최대 규모의 럭셔리 가구 디자인스튜디오를 오픈, 더 많은 고객들에게 쏘홈의 가구를 알리는 한편, 새해 첫 방영될 이영애 주연의 SBS드라마 ‘신사임당’에 협찬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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