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지속적인 미혼한부모 지원활동 펼쳐
크리스마스 맞아 홀트아동복지회 통해 깜짝 선물 전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4일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병헌)이 미혼한부모가정과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을 지원해달라며 홀트아동복지회에 1000만 원과 케잌 100개를 깜짝 선물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2013년(구 LIG손해보험)부터 지속적으로 미혼한부모가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아동의 생명을 건강하게 지키자는 생명보호의 의미로 '365 베이비 케어 키트' 협약을 체결하고 기저귀, 분유, 물티슈 등 미혼모들이 출산 이후 영유아 양육에 필요한 보육필수품 한 달 분량을 담은 패키지를 후원하고 직접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시행해 왔다. 올해는 이에 더해 미혼양육모 가정에 전달할 애착인형 '디어패밀리박스' 312개를 직원들이 하나하나 정성들여 만들어 제공한 바 있다.
김대열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은 "KB손해보험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KB손해보험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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