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초등 입학생에 책가방 전달
위탁아동 20명 초등학교 입학 축하 자리 마련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여승수)에서 30일 위탁아동 20명에게 신학기 책가방을 선물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위탁아동 가운데 초등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승수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은 “이렇게 신학기를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마련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새 책가방에 아이들의 꿈들을 한가득 담아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가정위탁보호사업은 친부모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동을 위탁가정에서 일정기간 동안 보호·양육한 후 친가정으로 돌아가도록 돕는 사업이다. 후원 및 문의: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032-866-1226)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