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의 해리나 마유 동안크림' 태국 수출 확정
더운 날씨에도 끈적임 없이 바로 스며들어 피부 촉촉하게 유지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최근 피부 속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 재생력이 뛰어난 김혜선의 해리나(HELINA) 마유 동안크림이 열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김혜선의 해리나(HELINA) 마유 동안크림은 겨울철에도 보습력이 우수하지만, 더운 여름 날씨에도 끈적이거나 미끈거리지 않고 바로 스며들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강점과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해리나 마유 동안크림의 제조·판매 업체인 (주)에코오가닉 코리아는 김혜선의 해리나(HELINA) 마유 동안크림을 2015년 12월초부터 준비하기 시작해 지난 3일 최종적으로 선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DASIM FNB의 전병현 대표는 10여 년 동안 한국 브랜드 여러 화장품의 해외 수출을 진행하면서도 주변인들이 심각한 민감성 피부로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우수한 고가의 화장품들을 발진이나 거부 반응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피부에 가장 친화적인 제품을 찾고 있던 차에 김혜선의 해리나(HELINA) 마유 동안크림을 접하고 우수한 품질에 놀라 가족과 주변인들에게 사용을 권했고, 사용 후에 평가를 받아보니 다들 한결같이 발진이나 거부 반응이 없어 제품에 대한 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전 대표는 “직접 사용해보고 제품의 품질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태국 현지 바이어에게 적극적으로 제품에 대한 검토와 테스트를 의뢰했고, 그 이후 해외 바이어에게 김혜선의 해리나(HELINA) 마유 동안크림을 대량 주문을 받게 돼 태국으로 첫 수출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혜선의 해리나(HELINA) 마유 동안크림은 사용할수록 품질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탁월한 제품이다. 마유가 차지하는 비중보다 95% 이상 제품을 구성하는 베이스와 오일 등의 성분들이 얼마나 고급 제형인가 하는 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세심한 부분 때문에 김혜선의 해리나 마유 동안크림을 사용해 본 사람들이 극찬하는 이유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0년 경력의 연기자 김혜선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이는 가장 자신 있게 추천하는 해리나(HELINA) 마유 동안크림은 피부 친화력이 높고 흡수성이 우수한 제주 청정 지역에서 자란 건강한 마유를 함유한 제품이다. 풍부한 영양 성분을 피부에 빠르게 흡수시켜 피부 재생력이 뛰어나고, 고순도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에 순하게 거부감 없이 스며드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발림성이 우수한 최고급 베이스와 자연에서 얻은 내추럴 향으로 심신의 안정은 물론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100% 천연 에센셜 오일을 다량 함유해 피부에 발랐을 때 번들거리지 않고 지속적인 주름 개선&미백 작용으로 피부 나이를 어려보이고 탱탱하게 가꿔주며, 13가지 특별한 원료로 만들어 기존 마유크림의 한계를 넘어선 혁신적인 제품이다.
김혜선의 해리나(HELINA)는 순수 한글로서 '해처럼 밝게,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의미를 가진 뜻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만들어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주)에코오가닉 코리아 이차용 대표는 소비자에게 정직한 제품만을 공급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믿음과 신뢰를 원칙으로 경영하고 있다. 곧 추가 라인업도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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