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신입사원의 온정 나누기
홀몸노인 가정 방문해 손자, 손녀가 된 한국야쿠르트 신입사원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한국야쿠르트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양평군 일대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한국 야쿠르트 신입사원 37명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노인복지관을 찾아 발효유, 라면, 쌀 등 생필품을 포장해 인근 지역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집안청소는 물론 하루 동안 자녀, 손주의 역할을 도맡아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한국 야쿠르트 신입사원 37명의 첫 대외활동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배우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야쿠르트 직원은 입사와 동시에 사내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에 가입하며 급여의 1%를 출연해 봉사단 기금으로 사용한다.
최동일 한국야쿠르트 홍보이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야쿠르트는 야쿠르트 아줌마와 함께 홀몸노인 돌봄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