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잡티 없애는 탁월한 선택, '장희빈미안법'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기미, 잡티 제거를 하기 위해 고생을 해봤을 것이다.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위한 장희빈미안법은 조선시대 때부터 궁녀들이 사용해온 기미 없애는 방법으로, 현대인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게 재해석한 천연팩이다. 총 12가지의 천연분말로 구성돼 있으며, 기미·잡티 뿐 아니라 주근깨, 검버섯 치료, 피부 색소침착 제거 등 미백효과까지 볼 수 있다.
장희빈미안법은 피부타입에 맞춰 기미를 없앨 수 있도록 일반용과 민감용으로 나뉘어져 있다. 일반용은 12가지 분말(감초, 녹두, 토사자, 진주, 팥, 율무, 백강잠, 등 )로 구성돼 있으며, 민감용은 9가지 분말(녹두, 감초, 민들레, 메밀, 구기자, 보리 등)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용자들도 안심하고 기미치료를 할 수 있도록 연한 천연분말로 구성돼 있다. 가지 수는 다르지만 기미·잡티 없애는 효과에 있어서의 큰 차이는 없다고 한다.
장희빈미안법 천연팩은 각종 피부질환을 치료해주기로 유명한 녹두와 감초가루를 베이스 재료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를 비교적 빨리 볼 수 있으며, 사용 방법 또한 쉽기 때문에 젊은층부터 중년층까지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설명서에도 피부잡티제거를 하면서 어떤 재료를 추가적으로 넣어 사용하면 좋은지, 보기 쉽게 나와 있기 때문에 따로 찾아볼 필요 없이 간단하게 기미를 없앨 수 있다.
장희빈미안법은 천연분말들을 물과 반죽한 후 2~3회 얼굴에 바르고 10~15분 후에 세안을 해주면 잡티제거 레이저보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장희빈미안법은 3~4개월 사용할 수 있는 사용량이 들어있고, 냉장보관을 하면 1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냉장보관을 해 시원하게 팩을 하면 기미잡티의 효과를 더 뚜렷하게 볼 수 있다. 이러한 장희빈미안법을 기미 없애는 방법으로 꾸준히 사용한다면 잡티제거 레이저 시술보다 비용을 줄이면서 효율적으로 기미를 없앨 수 있다.
한편, 장희빈미안법 간편 사용법이 공개되면서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2개의 통을 준비한 후에 1개의 통에는 베이스 재료인 감초와 녹두분말만 담고, 다른 한통에는 나머지 분말(10봉)을 모두 담아준 후 잘 섞어준다. 그 후에 냉장보관을 해 놓고 기미치료를 할 때마다 꺼내어 밥숟가락의 1/3씩 퍼서 물 또는 다른 재료들과 반죽해서 팩으로 사용하면 된다.
천연팩을 사용할 때에는 피부에 보습이 충분히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기미잡티 제거에 더 효과가 좋다. 그렇기 때문에 수로부인미안법을 장희빈미안법과 병행해 사용한다면 보습효과를 주면서 기미잡티 제거까지 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를 주고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자료제공: 보염서(www.boyeonseo.com / 070-7558-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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