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희망의 나눔걷기'에 참석해 취재진의 요청에 따라 취재진을 바라보며 악수를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1 희망의 나눔걷기'에 참석해 취재진의 요청에 따라 취재진을 바라보며 악수를 하고 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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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2011.10.04 22:04
아무래도, 여성시장을...
엄마의 입장으로 , 아이들이 살기 좋은
김*맘2011.10.04 19:24
여성 시장을...
애엄마이다 보니
이번에는 개인적으로 여성 시장을 기대해 보지만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