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꺼진 눈밑만 잡아도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얼굴
동안 외모, '눈밑' 노화만 잡아도 OK

언제부턴가 동안이 남녀 모두에게 각광을 받으면서 화장품은 물론 패션, 음식에서도 동안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동안을 유지하는 것이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다.
동안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것이 바로 ‘눈 밑’이다. 눈 밑은 사람의 얼굴 부분 중에 가장 먼저 노화가 오는 부위다. 노화의 발견은 눈 밑 꺼짐·주름, 다크서클부터 확인이 되므로 젊고 건강한 얼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항상 눈 밑을 신경 써야 한다.
눈 밑이 도톰하고 볼륨감이 있으면 전체적인 인상을 더 환하고 활발하게 보이게 하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반면, 눈 밑이 푹 꺼져 있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나이들어 보인다”,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기 십상이다.
이런 눈 밑 꺼짐 현상이 생기면 상대적으로 그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다크서클로 보이기도 한다. 이에 시중에는 다크서클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기능성 화장품이나 마스크 팩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돼 있지만 이 역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이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눈 밑 꺼짐 등을 개선할 수 있는 쁘띠성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쁘띠성형은 주사를 놓는 간단한 방식인데다 후유증도 거의 없어, 기존 성형수술에 비해 빠른 일상복귀가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필러는 최근 관심이 높은 시술이다.
‘필러’란 단어의 뜻 그대로 피부 속을 채워주는 물질이라는 뜻으로 피부조직을 보충할 수 있는 물질을 말한다. 단시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필러의 가장 큰 장점은 볼륨감 형성으로, 눈 밑에 필러를 주입할 경우 눈 밑 꺼짐 현상이 개선돼 어려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눈 밑 외에도 필러시술을 통해 ▲꺼지고 울퉁불퉁한 이마 ▲미간의 험하고 궂은 인상 ▲나이 들어 보이고 처진 볼살 등에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엔 연령의 구분 없이 40~50대 중년층부터 20~30대 젊은층, 70~80대 어르신들도 필러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리츠서울내과의원 이동채 원장은 “필러의 가장 큰 장점은 즉시성”이라며 “기존 성형수술에 비해 효과가 즉시 나타나기 때문에 편리하고 시술 후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없어 바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필러 시술시 혈관에 약물이 주입되거나 혈관을 건드리는 경우 염증이나 피부괴사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시술 받을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