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한국 청년들 시집·장가 보내려면
안정된 일자리 창출, 가사노동 분담 없이 결혼도 없어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결혼할 생각이 있는 한국 청년 10명 중 서너 명은 결혼을 포기한다고 합니다. 청년들이 마음 편히, 행복하게 결혼할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세상에 없던 임신 축하선물 '해피박스' 프로젝트(https://tumblbug.com/happybox)의 일환으로 젊은 사람들이 결혼하기 힘든 이유를 기획기사로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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