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무독성 '코블록', 독일 완구박람회서 큰 호평
"세계 각국 장난감 관련 업체들로부터 납품계약 러브콜 받아"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이들의 교육과 안전,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100% 무독성 블록 '코블록(CoBlock)'이 국제완구박람회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그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렸다.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국교육시스템(주)(대표 김영순)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 완구 박람회인 독일 뉘른베르크 토이 페어에서 100% 무독성 블록 '코블록(Co-Block)'을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한국교육시스템(주)에 따르면, 이번 독일 토이 페어에서 '코블록'에 대한 세계 완구업체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월마트, 토이저러스 등 다양한 납품업체들 뿐 아니라 두시마를 포함한 완구 카달로그 업체 등 다양한 바이어들이 코블록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영국 뿐 아니라 이스라엘, 카타르, 일본, 독일 등 세계 각국의 장난감 관련 업체들이 코블록의 납품 계약을 희망했다. 특히 영국에서 30년 이상 다양한 완구 판매를 하고 있는 Commotiondistribution의 Timothy Coote CEO는 "전 세계 수많은 박람회를 다녀봤지만 코블럭과 같이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육적인 효과를 함께 줄 수 있는 블록 완구는 처음"이라며 "이런 좋은 제품을 만난 것은 행운이다. 우리(영국) 아이들에게도 코블록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기회를 꼭 주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박람회에서 코블록 부스를 방문한 업체 관계자들은 직원들과 함께 코블록을 활용한 던지기 게임, 균형 맞추기 게임 등을 하며 코블록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김영순 한국교육시스템(주) 대표는 "박람회에서 이렇게 뜨거운 반응은 솔직히 예상하지 못했다"며 "아이들의 교육과 안전, 그리고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코블록의 제품 의도가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은 거라 생각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대표는 "단순히 블록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록이고 싶다"며 "순수 한국 제품인 코블록이 전 세계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한국교육시스템(주)은 코블록(www.co-block.com)으로 세계 다양한 완구업체들과의 경쟁을 통해 세계 1위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독일 뉘른베르크 토이 페어는 전 세계의 60여 개국에서 2800여개의 업체들이 참가하고 총 7만 5000여명의 방문객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토이 페어로, 매년 세계 완구 산업의 전문가들과 선두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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