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자격은?
듀오락, 세계 특허 5관왕 ‘듀얼코팅’ 기술로 장까지 살아서 간다

장은 우리 몸의 신체기관 중 인체 면역세포의 70%가 분포된 최대 기관이다. 또한 장은 소화와 흡수를 담당하는 소화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 외에도 병원균이나 유해물질로부터 직접 노출된다. 따라서 장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배변기능 저하로 변비, 설사를 비롯해 장트러블은 물론 알레르기, 아토피 등 다양한 면역질환까지 발생한다.
◇ 중요한 건 유산균 수가 아니라 장까지 살아가는 ‘듀얼코팅’ 기술!
현대인들의 장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환경오염, 잦은 항생제 처방 등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있는 상태다. 장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건강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섭취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명확한 기준이 없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구입할 때는 무조건 유산균 함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유산균은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 열, 습도, 공기, 압력은 물론 우리 인체 내에서 위산?담즙산 등에 의해 쉽게 사멸하기 때문에 장까지 살아가는 코팅된 유산균을 선택해야 한다.
◇ 세계특허 5관왕 듀얼코팅 기술이 장착된 ‘듀오락’
㈜쎌바이오텍은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수출액 중 9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4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수출 1위 기업이다. 최근 ㈜쎌바이오텍은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 코팅기술인 ‘듀얼코팅’ 기술로 세계 특허 5관왕(한국, 유럽, 미국, 중국, 일본)을 달성했다.
듀얼코팅 기술은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확률을 극대화하는 프로바이오틱스 핵심 기술이다. 변비 환자를 대상으로 삼육의료원과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증상 완화는 물론 비코팅 유산균 대비 듀얼코팅 유산균의 100배 높은 생존율을 입증했다. 특히 유럽 식약처(덴마크, 핀란드 등)는 ㈜쎌바이오텍의 자체브랜드 듀오락(DUOLAC?)을 섭취하면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이 100배 높아지는 효과를 인정했다. 이 기술은 ㈜쎌바이오텍이 생산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듀오락(DUOLAC)’ 전 제품에 적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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