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 피해를...' 가습기살균제 폐이식 피해자
환경보건시민센터 "가정주부와 임신부가 가습기살균제 오랫동안 노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사용 폐이식 현황과 실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폐이식 피해자 이아무개(33·대전) 씨가 피해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임신 중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했던 이 씨는 지난 2011년 5월 폐이식 수술을 했다. 사용했던 가습기살균제는 홈플러스 PB제품과 애경 가습기살균제였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