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관절 보호를 위한 '프라하우스 손목보호대'
3월 코베 참가, 손목보호대 및 임산부 언더웨어 다양한 정보 제공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여성은 선천적으로 남성에 비해 호르몬의 흐름 변화가 잦고 근육량이 적어서 상대적으로 관절이 약하다. 여기에 임신을 하게 되면 '릴랙신'이라는 호르몬이 인체 내 모든 관절을 이완시키고, 체중의 증가와 함께 관절과 척추가 받는 하중도 증가해 무리가 가게 된다. 이때 벌어진 관절은 출산 후 3개월이 지나야 정상적으로 회복이 된다. 특히 손목부위는 육아와 가사 등 일상생활에 가장 많이 사용하게 돼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임산부 전용 손목보호대는 이완되고 약해진 손목관절을 효과적으로 보호해 주고 부상을 예방해 줄 수 있어야 하며 일상생활에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
프라하우스 손목보호대는 인체 근육과 유사한 신축율과 탄력성을 가진 '콤플렉스-코어 스트레치 텍스(CTS)'를 사용하며, 스포츠 테이핑의 원리를 적용한 최적의 지지 기능성과 밸런스를 유지해 준다. 또한 손가락 스트랩, 매직 벨크로 등을 사용한 '컴포트 핏'기능을 구현해 압박강도의 조절이 자유롭게 가능해 손목 두께가 얇은 사람도 효과적으로 서포트 해 준다.
30년 경력의 임산부용 속옷 전문 생산업체인 프라하우스는 공공기관에서도 품질을 인정하는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공의료 중심병원인 일산병원이 사내 복지용 제품으로 프라하우스 제품을 채택했고, 중소기업 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해외유통망 진출사업 해외전시판매장[K-HIT PLAZA]' 입점 제품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출시 초기부터 각계의 다양한 호평과 기대를 받고 있는 프라하우스가 이가전람 주최로 다음달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 5홀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코베 베이비&에듀페어'에 참가해 수많은 임산부와 출산 맘들에게 제품의 할인판매는 물론 임산부용 언더웨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프라하우스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부스 내 탈의실을 설치, 실제로 착용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눈대중으로 구매했다가 집에서 착용해보니 사이즈가 맞지 않았을 때의 곤란함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프라하우스 홈페이지(www.prahaus.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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