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늘어지고 불룩한 눈밑지방 해결방법은 '듀얼플레인하안검'

서울에 살고 있는 주부 A씨(45)씨는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바로 불룩 튀어나온 눈밑지방때문이다. 얼마 전 동창회에서 친구들을 만나면서 “너도 관리 좀 받아야겠다”느니, “눈 밑이 늘어지니까 나이가 더 들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동창회에서 만난 친구들은 눈 밑 수술 경험이 있고, 친구들의 젊어지고 좋아진 느낌을 보니 눈밑지방 수술에 대한 고민이 생긴 것이다.
탱탱하고 젊었을 때의 얼굴을 기억하고, 만들고 싶은 것은 누구나가 바라는 것 중 하나일 것 이다. 이에 따라 성형외과 쪽으로 40~50대의 문의 비중도 꽤나 높은 편이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도 늙어가는데, 피부 중에서도 가장 노화가 빨리 나타나는 부분이 눈 밑 주변의 피부라고 할 수 있다.
눈 밑의 피부는 점점 얇아지면서 주름이 나타나고 더 노화가 진행될수록 불룩하게 밀려나온 아이 백이 처지면서 피부도 함께 처지거나 늘어지기 때문에 외관상 보기 좋지 않으며 더욱더 얼굴이 나이 들어 보이게 되는 것이다.
신사역에 위치한 이노성형외과 권인오 원장은 “피부의 탄력이 저하된 경우 결막절개를 통해 눈밑지방만 교정해 줄 경우 마치 바람 빠진 풍선처럼 불룩하게 늘어졌던 피부가 오므라들면서 미세한 주름이나 처짐이 악화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늘어난 근육이나 피부조직도 함께 당겨주고 절제하는 과정이 동반돼야 매끄러운 모습을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권 원장은 “일반 하안검만 실시하는 곳이 많은데 그 보단 눈밑지방재배치까지 함께 진행하는 듀얼플레인하안검으로 할 경우 좀더 자연스럽고 효과가 좋으며 외적으로도 확실히 인상을 개선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중, 노년층이 수술을 하게 될 경우 회복이 더딜 수 있고 자칫 얇은 눈 밑 부위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을 통해 수술 받아야 성공적인 수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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