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육인대회 개최…보육종사자 격려
유공자 292명에 국민포장, 대통령 표창 등 수여 임채민 복지부 장관 "보육교사 처우 개선할 것"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행복한 보육,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1년 전국보육인대회’를 지난 6일 열어 보육 관련 종사자를 격려했다.
보건복지부는 보육시설 원장 및 종사자 등 2,50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보육사업 분야 유공자 292명(단체 포함)에 대해 국민포장 1명, 대통령 표창 20명, 국무총리 표창 25명, 장관표창 246명 등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국민포장은 32년간 보육사업에 전념하면서 보육발전을 선도하고 저출산대책 홍보에 기여한 이연순 원장(천진 어린이집, 55세)에게 돌아갔고, 대통령 표창은 성락어린이집 김혜숙 원장(43세) 등 18명과 제주광역시,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수상했다.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미래의 주역인 영유아를 보살펴 온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들에게 격려한다.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해 좋은 근무 여건에서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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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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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12 13:08
축하드려요.
아이들을 위한 좋은 교
수*이2011.10.11 10:36
힘내서~
아이들 잘 돌봐주시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