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명품 쌍둥이 유모차 2016 신제품 출시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서 공식 론칭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67년 전통을 지닌 이태리 프리미엄 브랜드 뻬그뻬레고(PegPerego)가 2016년 쌍둥이 유모차 신제품 라인업을 구축,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공식 론칭했다.
뻬그뻬레고 쌍둥이 유모차 제품군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 착한 소비가 트렌드인 요즘, 소비 트렌드에 딱 맞는 실용성, 경제성, 안전성, 디자인 4가지를 모두 충족시킨다.

▲듀엣 피로엣(Duette Piroet)
듀엣 피로엣(Duette Piroet)은 이동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양대면 쌍둥이 디럭스 유모차이다. 보다 편안함, 안전함, 고급스러움을 갖춘 프리미엄 쌍둥이 유모차 듀엣 피로엣은 시트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으며 앞뒤형으로 보다 넓은 공간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시트 장착 및 탈거 후에도 손쉬운 폴딩 기능, 12볼 베어링 적용으로 보다 부드러운 핸들링 적용과 더불어 4바퀴 서스펜션 적용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175도 시트 각도 조절, 팝업 시트로 시트 개별 폴딩 가능하며 원핸들 손잡이와 넓은 수납공간을 가진 것도 장점 중 하나이다.
▲북 포 투(Book For Two)
북포투(Book For Two)는 최고의 핸들링과 승차감으로 탄생한 뻬그뻬레고의 차세대 디럭스 유모차 북 시리즈의 2인승 모델로, 쌍둥이 유모차 최초로 12볼 베어링을 적용하고, 27인치의 대형 바퀴를 장착, 인체공학적 원핸들 적용으로 부드러운 핸들링과 승차감을 자랑하는 디럭스 쌍둥이 유모차이다. 또한 1초 원터치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셀프 스탠딩까지 가능하다.
▲아리아 쇼퍼 트윈(Aria Shopper Twin)
아리아 쇼퍼트윈은 일반적으로 부피가 비교적 큰 2인승 유모차들이 갖는 무거운 무게와 달리 전 세계 유일 8.3Kg 쌍둥이 유모차로 가볍다는 장점을 갖고 있으며, 시트의 각도 조절은 아이에 따라 개인별 맞춤 조절 또한 가능하다. 1초 만에 유모차를 간단히 접고 펼 수 있는 손쉬운 폴딩 시스템과 콤팩트한 폴딩으로 국내/외 경차 트렁크에도 적재가 가능한 유일한 쌍둥이유모차이다.
뻬그뻬레고 쌍둥이 유모차 전 제품 라인업은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 1층 A홀 E150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뻬그뻬레고 홈페이지(http://pegperego.co.kr/2015/02_02_01_01.ht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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