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임산부의 날인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임산부의 날 공식 기념식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출산을 앞두고 있는 에코맘 방주미 씨가 기념식장 앞에서 핑크빛 임산부 배려석을 확대 설치하고, 더 많은 임산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한 임산부 걷기대회를 제안하며 형식적이고 전시적인 기념식을 그만하자는 취지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임산부의 날인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임산부의 날 공식 기념식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출산을 앞두고 있는 에코맘 방주미 씨가 기념식장 앞에서 핑크빛 임산부 배려석을 확대 설치하고, 더 많은 임산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한 임산부 걷기대회를 제안하며 형식적이고 전시적인 기념식을 그만하자는 취지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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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12 13:06
만삭의 몸으로
모두의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배를 보아도 만삭인데
아이에게 뜻깊은 태교를 하셨네요.
상*맘2011.10.11 16:42
깜짝놀랬어요..
쉽지않은일인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맞
수*이2011.10.11 10:37
에고~
고생많으
승**미2011.10.11 05:56
맞아요~
얼마나 힘드실까요
정말 형식적
o***o2011.10.11 01:43
아..
본받아야 하겠네요.
무거운몸을 이
셔*맘2011.10.11 01:18
가장 멋진 엄마십니다!!
정말 하기 힘든일을 혼자서 해내셨네요~~
무한 박수를 보냅니다~~~~
이 분
플*워2011.10.10 19:25
에구.
1인 시위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정말 이젠 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