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핀란드 인기 브랜드 '호이또 뚜르베', 국내 론칭
휴믹, 펄빅산 등 식물 활성 물질은 물론 식물성 미네랄 성분 다량 함유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서울 친환경 천연 비누 유통 전문 기업인 엘차이(대표 이용범)는 24일 북유럽 핀란드에서 사랑받고 있는 'Hoito-turve'(이하 호이또 뚜르베) 브랜드를 국내 정식 론칭했다.
호이또 뚜르베는 핀란드에서 생산되는 천연 피트를 활용해 비누 및 클렌징 제품을 제작 유통하는 북유럽 브랜드다. 전 제품에 사용된 피트는 핀란드의 천연 습지에서 채취해 가공한 것으로 북극 지역 기후 특성으로 인해 수백 종류의 허브 식물들이 1000년 동안 천연 습지에서 자연적으로 분해돼 생성된 유기물이다. 이는 살아있는 미네랄과 식물성 호르몬, 아미노산 등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핀란드 피트는 100%천연 성분의 휴믹 물질(휴믹, 펄빅산, 부식산, 유기 미네랄 성분 등)이 함유돼 있어 피부 조직 기능을 활성화해 피부 불순물을 없애며 세포를 활성화하는 보습 역할도 한다. 휴믹 물질은 치유력과 저항력, 재생능력을 높이는 기능이 있어 핀란드에서는 피트를 의학품과 코스메틱 분야에 사용하기도 한다.
출시된 호이또 뚜르베 천연 수제 비누 제품은 유아 비누(50g/80g)/화장 비누(50g/80g)로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유아 비누는 민감한 피부의 유아들을 위해 준비된 저자극 천연 수제 비누 제품이며, 화장 비누는 깨끗한 클렌징과 피부의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 내며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
엘차이에서 론칭한 호이또 뚜르베는 핀란드의 비누 레시피를 그대로 도입해 만들어진 천연 수제 비누다. 일반적으로 핀란드 제품을 직접 수입할 수 있지만 천연 수제 비누라는 특성 때문에 핀란드의 도움을 받아 제작 전 과정을 핀란드의 매뉴얼대로 국내에서 만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사용 권한은 엘차이에 한정되며 유사 상표로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꼭 정품 박스 패키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본사에서는 출시 이벤트로 선착순 200명에게 호이또 뚜르베 비누 구매 시 순수 식물성 곤약 100%를 사용한 곤약 클렌징 퍼프를 제공한다.
호이또 뚜르베 마케팅 담당자는 "북유럽 브랜드인 호이또 뚜르베를 국내에 정식 론칭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 핀란드산 천연 피트가 함유된 호이또 뚜르베는 민감한 피부로 고민하는 유아와 청소년, 직장인 등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며 "일반적인 화학 클렌징 제품보다 천연 수제 제품인 호이또 뚜르베를 사용하면 깨끗한 클렌징은 물론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며 피부를 밝고 균형 있게 유지해주고 촉촉하게 해주는 효과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호이또 뚜르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호이또 뚜르베 천연 수제비누는 호이또 뚜르베 코리아 홈페이지 완료 전까지 오픈 마켓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홈페이지(www.hoito-turve.com)에 접속하면 간략하게 제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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