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 베이비올, 코베 참가
우리 아기의 미래를 바꾸는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통합 교육과 0-3세 잠재력 교육에 주목하는 이유는 생물학적으로 아기의 0-3세 시기에 시냅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아기가 타고나는 잠재력을 적기에 질 좋은 자극과 교육적 경험을 통해 개발하고 발전시키며 다양한 발전 가능성을 활짝 열어 두는 일은 아이의 미래를 위한 가장 현명한 준비인 것이다.
도서출판 아람에서 출시한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은 0-3세 시기의 아기들이 놀면서 다지능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고, 엄마와 아기가 서로 교감하며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초점을 맞추어 제작됐다.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은 탯줄 동화 ‘베이비올 탄생’(전 20종)과 모유 동화 ‘베이비올 아기’(전 52종)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의 첫 단계인 ‘베이비올 탄생’은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부터 첫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놀잇감, 놀이책, 교감을 위한 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베이비올 탄생은 이제 곧 태어날 아기는 물론 임신 중인 예비 엄마들이 태교로 활용하기 좋다는 점이다.
‘베이비올 아기’는 0-3세 아기의 균형 발달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매일매일 쑥쑥 자라는 아기가 발달 단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교구와 교재들로 구성돼 있다.
0-3세 아기 교육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방법은 놀이이다.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은 놀이로 하는 교육을 실현한다. 아기의 균형 발달을 위해 만 0-2세 표준보육과정을 토대로 신체, 인지, 생활, 언어, 정서, 표현의 6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지능(IQ), 감성지능(EQ), 사회지능(SQ), 독서지능(LQ), 에코지능(EI) 등의 다지능을 아기의 발달 월령과 시기에 맞게 통합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체 놀이를 통해 운동 능력과 협응력을 기르고 언어 놀이, 상상 놀이, 목욕 놀이, 몸 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기의 숨은 잠재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한편,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의 효과는 재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해 효과적인 교육을 돕는다. 놀이는 유아기 및 그 이후에 필요로 하게 될 인지적, 감정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의 입체 놀이책은 아기가 보고, 읽고, 들춰 보고, 빼 보고, 만져 보면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극을 주는 동시에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해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0-3세 아기에게 발달에 필요한 필수적인 자극과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부모’이다. 아기는 부모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세계관을 형성해 간다.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의 책들은 부모와 아기가 서로 눈을 맞추며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인 애착을 안정적으로 쌓아 가며, 책을 통해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어 소통하는 그림책 육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독서가 주는 교육 효과와 중요성을 누구나 알고 있듯이, 책은 아기에게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경험들을 선물해 준다. 아기가 처음 접하는 책이 무엇인지에 따라 평생의 독서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다.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의 책들은 훗날 아이가 평생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최고이자 최적의 환경이 될 것이며, 놀이처럼 보고 듣는 책 읽기는 아기에게 책에 대한 좋은 기억과 습관을 만들어 줄 것이다.
한편, 아람의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은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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