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브랜드 얌이밀, 신세계 강남점 유아관에서 그랜드 오픈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오는 26일 리뉴얼 오픈이 진행된다. 업그레이된 브랜드 라인업과 공간 컨텐츠를 자랑하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입맛에 민감한 아기들에 꼭 맞는 이유식 브랜드로 평가받는 얌이밀이 유아관에서 그랜드 오픈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리뉴얼 오픈을 통해 신세계만의 경험과 감각이 녹아 든 4개의 전문관이 들어선다. 해당 전문관은 슈즈, 컨템포러리, 아동과 생활 장르로 이루어진다.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부분은 임부용 속옷과 의류, 뷰티 제품 및 태교 관련 용품들이 한데 모인 마터니티 편집숍이다. 해당 공간에서는 전문가와의 임신 및 출산 관련 상담이 가능하고 트래블, 바스, 슬리핑 등 유아의 T.P.O에 맞춘 상품 공간을 구분해 고객들로 하여금 좀 더 세심한 선택을 제안하고 있다.
바로 해당 공간에 육아 단계별 이유식을 구매할 수 있는 얌이밀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유아 전용 가구&인테리어 숍까지 포함, 육아 사이클의 전체를 아우르는 숍으로 구성됐다.
강남점 stand Alone 매장에 오픈하는 얌이밀은 ‘깨끗한 우리집의 부엌’처럼 도시적이고 세련미가 넘치는 베이비키친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는 평소 엄마들이 갖고 싶은 주방 느낌으로 깔끔한 주방이다.
또한, 오픈 이벤트로 얌이밀 로고가 박힌 보냉 가방과 천연소재 무자극 천으로 만든 턱받이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얌이밀은 아기들의 입맛은 물론 영양 밸런스를 최우선에 두고 엄마의 마음으로 최상의 다양한 오색재료와 정성으로 만드는 홈스타일로 소문난 이유식 브랜드이다. 무엇보다 얌이밀 이유식의 재료는 완도산 활전복, 1등급 한우를 사용해 아이들 둔 부모들에게는 크게 호평받고 있기도 하다.
그 밖에도 국내산 생새우, 국내산 고기, 쌀 등 우리 농산물 가운데 최상의 재료를 엄선하며 원가를 전혀 아끼지 않았다. 여기에 전문 영양사의 레시피 개발과 영양 컨설팅으로 이유식 생산, 맛과 영양을 골고루 갖춘 200여 가지 이유식과 아기 반찬, 아기 스프, 아기과자들의 레시피를 완성시켰다.
얌이밀의 관계자는 “얌이밀 이유식은 개월 수에 따라 총 7단계로 나눠진다”며 “유리병과 플라스틱 용기를 선택해 주문이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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