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워크숍서 정덕희 교수 초청 특강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김재원)은 지난 18일 전북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기능 주무과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내 교통주무과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와 치안성과 향상을 위해 교통경찰이 나아가야 할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으며, 업무 효율성 제고 및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그 의미를 뒀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두시간 동안 이어진 회의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국민 눈높이에 맞춘 교통경찰활동,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서실개선, 국민 신뢰도제고를 위한 교통사고 조사 등 2016년도 업무추진 방향 및 중점 추진업무 등 교통경찰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표와 토의가 진행됐다.
이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전북지방청 과·계장, 팀장급, 희망직원 등 참석한 120명에게 ‘위대한 직장 만들기 위한 행복플러스’란 주제로 정덕희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행복전도사 정덕희 교수의 행복바이러스 전파를 통해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도민으로부터 공감 받는 위대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정덕희 교수는 특강을 통해 “과거의 늪에 빠지지도, 미래에 두려움에 떨지도 않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맞이할 때 ‘그럼에도 행복’할 수 있다”며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고, 인생은 S자로 좋은 일 뒤에 바로 나쁜 일들이 따라 다니니 나쁜 것은 짧고 과감하게 버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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