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디럭스 유모차, 코베 부스에서 만나요
엄마들 마음 사로잡은 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이태리 생산을 고집하는 프리미엄 유모차브랜드 '잉글레시나'가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엄마들에게 유모차를 선보이고 있다.
코베 전시홀 C103에 위치한 유모차브랜드 잉글레시나는 잉글레시나만의 이태리풍 스타일이 묻어나는 특색있는 유모차를 전시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부스를 꾸며 엄마들을 맞았다. 이날 잉글레시나 부스에서 엄마들에게 주목받은 상품은 단연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 '트릴로지'였다.
잉글레시나에서 주력하고 있는 상품인 트릴로지는 디럭스 제품임에도 9.6kg으로 비교적 가볍게 출시됐다. 가벼운 무게를 장점은 물론, 엄마와 아이가 마주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된 '양대면' 기능을 통해 아이와 정서적 교감을 할 수 있는 점을 내세웠다.
또한 국내 수입용 유모차에만 적용되는 풀커버 가능한 차양막도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큰 이유로 꼽혔다. 등받이를 분리하지 않고 한번의 동작으로 접고 펼 수 있는 편리성도 잉글레시나 유모차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제품의 특징이다.
출산용품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릴로지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하다. 디자인도 그라파이트, 쿠키, 네이비, 체리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잉글레시나는 코베 베이비페어 참가 기념으로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통 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컵홀더와 장바구니, 레인 커버, 트릴로지 전용 발 커버 4종이 담긴 2016 특별사은품은 물론 유모차 시트를 교체할 수 있는 36만 원 상당의 '패브릭세트'까지 증정한다.
가격도 정가 108만 원에서 코베 특별가 81만 원으로 판매가 진행 중이다.
잉글레시나 이건협 과장은 "잉글레시나는 엄마 혼자서도 외출하기 쉬운 유모차를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디럭스 유모차를 사용하더라도 가볍고, 접기 편한 유모차를 찾는다면 코베 잉글레시나 부스를 방문해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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