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트코리아, 코베서 인기 브랜드 한자리에 선보인다
깜, 필립스아벤트, 마이비 등 코베서 만나요

이태리 유모차 깜, 마이비, 필립스아벤트 등 엄마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아벤트코리아 부스가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엄마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마이비, 필립스아벤트 등 초보 엄마들에게 인기있는 아벤트코리아 부스에는 다양한 제품들로 부스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엄마들로 가득찼다. 엄마들의 발길을 잡는 것은 입소문을 탄 제품들도 한몫했지만, 코베 베이비페어를 맞아 아벤트코리아가 준비한 특별가와 증정품때문이었다.
인기가 가장 많은 제품 '수유패드'는 9500원에 2개 구매시 세탁비누를 증정하고, 모유 저장팩은 4500원에 3개 구매시 세탁비누 증정을 내걸었다. 또한 환경호르몬 안심스트로우컵은 베이비페어 기간 내 1+1 행사를 진행하며 부담없는 가격과 증정품으로 엄마들의 눈길과 발길 모두를 사로잡았다.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건 아벤트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깜'의 유모차, 카시트 패키지 상품이었다. 특히 '플사르(PULSAR)모델은 쉴새없이 판매되며 디럭스 유모차의 입지를 굳건히 지켰다.
인기 상품은 플사르는 정가 169만 원에서 코베 특가로 139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유모차만의 가격이 아닌, 기저귀 교환대가 포함된 기저귀 가방과 43만 원 상당의 카시트가 포함된 가격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플사르는 '손 끝에서 누르다'라는 뜻답게 바퀴정렬, 브레이크 등의 유모차 조작을 유모차 손잡이에서 한번에 컨트롤 할 수 있어 엄마들의 편의성을 신경 쓴 제품이다. 유모차 조작뿐만 아니라 시트를 벗기고 씌우기 쉽게 제작돼 세탁에도 큰 어려움이 없다.
아벤트코리아 권수창 팀장은 "인기브랜드인 '깜'은 이태리에서 직수입되는 디럭스 제품으로 아이도, 엄마도 편한 상품"이라며 "코베에서 직접 핸들링 체험을 해보고, 육아용품도 저렴하게 구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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