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까지 살아서 가는 똑똑한 유산균으로 소아변비 극복!
장내 생존율 100배 증가하는 '듀오락 얌얌'
장(腸)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 흡수시켜 체내에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고 다양한 독성물질을 걸러내는 신체기관이다. 인체 면역세포의 70-80%가 밀집해 있어 면역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도 하다. 장 건강이 악화되면 배변 기능과 면역력이 저하돼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 장까지 살아가는 듀얼코팅 유산균으로 우리 아이 소아변비 극복
최근 소아변비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08년 48만 5696명이었던 변비 환자는 2012년 61만 8586명으로 증가했고, 이 중 30%는 9세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으로는 심각한 편식으로 인한 장 건강 악화가 주로 꼽힌다. 이렇게 되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배변활동과 유익균의 증식을 도와 악화된 장 건강을 회복하고 면역력 증진에 좋은 성분이다.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에 주목하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선택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실정이다. 유산균 제품을 선택할 때 위산과 담즙산에 쉽게 사멸하는 유산균의 특징을 고려해 장까지 살아서 가는 코팅된 유산균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다.
◇ 세계 특허 5관왕 듀얼코팅 기술로 장내 생존율 100배 증가 '듀오락 얌얌'
(주)쎌바이오텍은 장까지 살아서 가는 듀얼코팅 기술로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을 100배 높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선도 기업이다. 또한 국내 유산균 시장을 개척하고 국내 수출액의 90%를 세계 4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수출 1위 기업이다. 최근 (주)쎌바이오텍은 듀얼코팅 기술의 중국 특허를 추가로 취득해 한국, 유럽, 미국, 중국, 일본에서 세계 특허 5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주)쎌바이오텍의 자체 브랜드 듀오락(DUOLAC?)은 듀얼코팅 기술이 적용돼 우수한 장내 생존율을 자랑한다. 삼육의료원과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변비 증상 완화 효과와 비코팅 유산균 대비 듀얼코팅 유산균의 100배 높은 생존율을 입증했다. 덴마크, 핀란드 등 유럽 식약처는 듀오락(DUOLAC?) 섭취 시 듀얼코팅 유산균의 100배 높은 장내 생존율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듀오락 얌얌’은 세계 특허 5관왕 듀얼코팅 기술로 만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해 장 건강은 물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의 노하우로 구성된 4종의 복합균주와 유산균의 먹이인 프락토올리고당이 함유돼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성장 촉진 특허를 취득한 (주)쎌바이오텍만의 균주를 포함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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