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그 이상의 블록 '코블록'
말랑말랑, 100% 무독성 젤리블록 '코블록'이라 안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블록’이라고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작고 딱딱한 모양, 쌓아 올린 완성품, 함께 모여 놀던 친구들 등등 꽤나 천편일률적인 생각들뿐이다.
블록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플라스틱 블록을 비롯해 자석 블록, 원목 블록, 종이 블록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먼저 플라스틱 블록은 ‘블록’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올리는, 블록의 대표격이다. 일반적으로 ‘레고’라는 명칭으로 잘 알려져 있다. 플라스틱 블록은 풍부한 색채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과 소재가 가볍다는 장점이 있지만, 각진 모양의 위험성과 밟았을 때 통증을 유발한다는 단점이 있다.
자석 블록은 일반적인 블록에 ‘자석’이 박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록을 쌓거나 모양을 만들 때, 블록의 홈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블록 자체에 박혀 있는 자석을 이용한다. 손쉽게 활용이 가능하고 입체감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석이 빠질 위험성이 크고 다른 블록에 비해 무겁다는 단점이 있다.
원목 블록은 나무 소재로 만들어진 블록으로, 색을 입히지 않은 것과 색을 입힌 것으로 나눠진다. 천연 원목 블록이라 유해성분이 적다는 인식과 내구성이 강해 오래 사용할 수 있지만, 딱딱한 소재로 던지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위험성이 크고 원목이라 무겁다는 단점이 있다.
종이 블록은 벽돌 블록으로 널리 알려진 블록으로, 쌓기 놀이에 적합하다. 가격이 저렴하고 소재가 종이라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구성이 약해 지속적인 사용이 불가능하고 타 블록에 비해 부피가 커 보관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블록들이 갖고 있는 단점들을 보완해줄만한 블록은 없을까? 그 답은 젤리 블록으로 유명한 코블록에서 찾을 수 있다.

블록, 그 이상의 블록인 ‘코블록’을 살펴보자. 시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원색 계열 사용,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 다방면의 활용 가능성, 100% 무독성, 강한 내구성, 간편한 세척 등 이 모든 장점을 ‘코블록’ 하나에 압축했다.
코블록은 친환경 소재의 블록완구로 어린이집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안전과 교육,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난감으로서 우리 아이 생애 첫 블록으로 안성맞춤이다. 유해 물질이 전혀 없기 때문에 치발기 겸 장난감으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고, 말랑말랑한 소재로 아이 소근육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BRA FREE블록으로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안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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