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로 기저귀, 2016 리뉴얼 상품 론칭 예정
글로벌 사용자 눈높이에 맞춘 슈퍼 프리미엄급 기저귀로 알려져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60여년의 기저귀 생산 역사를 가지고 있는 스웨덴 기저귀 브랜드 ‘리베로’가 글로벌 소비자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최고의 기술력만을 모아 2016년 리베로 기저귀 리뉴얼 제품을 5월 중 론칭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상품은 기존에 리베로가 획득한 친환경 인증 ‘스완라벨’, 친환경 원목 사용을 보증하는 ‘FSC’에 더해 피부과 테스트 완료 및 ‘360 Pro-Skin Technology’ 기술을 적용, 말 그대로 슈퍼 프리미엄급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과 차별화된 가장 중요한 2개 포인트는 아기의 피부가 직접 닿는 부분에 앞, 뒷면 모두 소프트 시트를 적용해 최상의 편안함과 부드러움을 느끼게 하고, 소변이 새지 않게 막아주는 2중 샘 방지막(standing gather)을 더욱 강화해 아이들의 활동이 더 편해졌음에도 잔여물이 새지 않고 깔끔하게 기저귀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포인트는 리베로 밴드형 및 팬티형 기저귀에 모두 적용돼 원하는 단계 및 타입에 맞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기존 신생아 1~2단계에 더해 밴드형 3단계까지 소변 알림선을 추가해 아직 기저귀 교체시기를 잘 모르는 초보 엄마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리베로 기저귀가 추구하는 방향은 저가 소재를 사용한 기저귀를 싼 가격에 많이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좋은 재료로 최고의 기술력을 동원해 아기 피부에 해가 가지 않는 편안한 기저귀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기저귀 구매 시 개당 비용이 타사 제품 대비 약간 높을지라도 고품질의 기술력에서 나오는 합리적인 기저귀 교체 횟수를 통해 기저귀 평균 사용비용을 낮추는데 있다고 알려져 있다.
리베로 기저귀는 신생아 1~2단계, 밴드형 3단계~7단계, 팬티형 5단계~7단계로 세분화해 아기의 체중과 사이즈에 맞게 착용시킬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고, 리베로 스킨케어 제품들 모두 친환경 인증 스완라벨을 통과한 저자극 제품들로 구성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CA 제품을 공식 수입 및 판매 하는 ㈜SCA 하이진 한국지사 관계자는 “북유럽에 먼저 론칭 되고 검증된 리뉴얼 상품을 한국의 소비자에게도 소개하기 위해 신상품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리베로가 가진 60여년의 기술력을 꼭 느껴보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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