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임여성 감소…"아이 낳는 여성 줄어든 것"
통계청, 2010년 인구센서스 여성 부문 조사결과 발표

통계청은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여성인구는 2,415만명으로 2005년보다 57만 4,000명이 증가했지만, 15~49세 가임연령 여성인구는 1,273만 5,000명(52.7%)으로 2005년보다 2.8% 줄어들어 출산력의 기반이 약화됐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청이 이날 밝힌 2010년 인구센서스 여성 부문 조사결과에 따르면 기혼여성의 평균 출생아수는 2.28명으로 2005년 2.43명보다 0.05명이 감소했다. 기혼여성 평균 출생아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전남으로 3.2명이었고, 가장 적은 지역은 서울로 2.12명에 그쳤다.
반면 가임 기혼여성의 평균 추가계획자녀수는 0.22명으로 2005년보다 0.05명 증가했다. 출생자녀가 없는 가임 기혼여성의 평균 추가계획자녀수는 1.17명, 출생자녀가 1명인 경우의 추가계획자녀수는 0.43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65세 이상 고령자가 거주하는 가구는 407만 4,000가구로 전체 가구의 23.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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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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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14 16:37
가임 여성이 줄었다~
보통 첫아이를 출산하고 키우는 것에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그래서 둘째 생각도 안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저 또한 당분
셔*맘2011.10.14 13:10
생활이 좀 펴져야 애도 낳지요..
저도 추가계획 확신이 없는 1인 입니다..
경제력이 좀 나
혀**짱2011.10.14 08:16
낳기에는~~
돈이 많이 들고.. 키우기도 힘들고..
정부에서 대책
수*이2011.10.14 00:56
낳는 사람은 낳구~
안낳는 사람은 안낳고~ 그게
신*루2011.10.13 18:21
대책이 시급하지만...
그래도 요즘 여성들이 첫 아이를 낳고 아이가 돌 지나면 차차 계획들을 세우더라구요
꼬옥 안 낳을려고 하는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