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유, 세이프박스 패키지로 안전하게 이용
혁신적인 패키지 디자인의 압타밀 프로푸트라 인기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소위 ‘강남분유’라고 불리는 독일 압타밀 분유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압타밀 프로푸트라라는 이름으로 프리미엄 라인의 새 분유가 출시됐으며, 출시 후 전 세계적인 호응에 힘입어 세이프박스라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패키지로 변경됐다.
새로운 디자인의 세이프박스는 전 세계적으로 좁고 긴 원통 형태로 생산되고 있는 분유통의 모양에서 벗어나 넓고 낮은 모양으로 디자인됐다. 이에 따라 기존보다 더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지속적인 사용으로 스푼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분유통 안에 스푼 거치대를 만들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뚜껑에 퀄리티씰이 부착돼 해외 직구로 구입하는 국내 소비자들은 더욱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게 했다. 퀄리티씰이란 일종의 밀봉 스티커로 유통 과정에서 분유통이 임의로 개봉되지 못하도록 막는 장치다.
‘맘스대행’ 관계자는 “독일 출시 직후부터 고객들로부터 먼저 구입 요청이 있었던 제품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세이프박스로 변경된 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해당 제품은 현재 맘스대행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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