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베이비, 코베 베이비페어서 싯미 힙시트 아기띠 예약판매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빠 선호도 1위 아기띠 브랜드 릴레베이비가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3회 코베 베이비페어와 끄레델몰 등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싯미 힙시트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예약 판매를 실시하는 싯미 힙시트 캐리어는 아기띠, 힙시트, 힙시트캐리어 3종으로 변형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48개월 이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힙시트 제품들이 아이의 엉덩이가 뒤로 밀려 아이의 척추가 구부러진 C자 형태를 보이는데 반해, 맞춤 조절형 슬라이더를 통해 아이의 엉덩이를 잡아주어 아이의 척추가 편안한 S자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릴레베이비 관계자는 “싯미 힙시트는 그간 힙시트를 사용하면서 최대 단점으로 꼽힌 엉덩이 빠짐 현상을 보완한 국내 최초의 힙시트로 출시와 동시에 엄마들에게 입소문이 퍼지면서 당초 예상 주문량보다 월등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며 “빠른 속도로 본사에 재주문을 요청하고 있지만 워낙 수요량이 많다 보니 재주문량이 한국에 도착하기가 무섭게 다시 품절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3월말 입고스케줄에 맞춰 예약판매를 진행 중에 있지만 현재 이 수량도 컬러별로 품절이 임박해 대부분 4월 20일 순차배송으로 넘어갈 수순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근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에는 “싯미 힙시트 빨리 받아보는 방법 없나요?” “싯미 언제쯤 입고 될까요?” “싯미는 힙시트계의 허니버터칩이군요” 등의 글이 꾸준히 올라오며 싯미 힙시트 아기띠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높은 인기로 지난해 9월 론칭 이후 수차례 품절행진을 이어가며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싯미 힙시트는 지난 2월 베페 베이비페어를 통해 3월말 순차배송으로 예약판매를 실시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시트러스 옐로우 컬러의 경우, 품절로 인해 오는 4월 20일 배송으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