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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가임여성 학력 높을수록 출생아수 감소
중학교 이하 2.43명, 고 1.99명, 대학교 1.69명 점차 낮아져 20대 대학이상 가임여성은 출생아수 채 1명 안돼
기혼 가임여성의 학력이 높아질 수록 평균 출생아수가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13일 밝힌 2010년 인구센서스 여성 부문 조사결과에 따르면 15세 이상 기혼여성의 교육정도별 평균 출생아수는 초등학교 이하가 3.64명, 중학교 2.43명, 고등학교 1.99명, 대학이상이 1.69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대학이상의 학력을 가진 가임여성의 평균 출생아수는 0.7명(20~24세), 0.89명(25~29세)으로 채 1명이 안돼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줬다.
한편 가임여성 중 출산이 가장 많은 20~30대 여성 중에는 고등학교 졸업한 여성이 평균 1.85명을 출산해 가장 많은 출생아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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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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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맘2011.10.17 23:40
할일이 많다보니....
학력이 높아지게되면 취업을 하더라도 높은 직책으로 많은 일을 맡게된다구봐요
그래서 출산을 마니
플*워2011.10.17 10:42
^^
경제력도 고려한다면 잘사는 순으로
아이를 많이 낳지
수*이2011.10.15 14:59
학력의 차이보다
나이의 차이 아닐까용?
학력이 높을 수록
창***맘2011.10.14 16:11
그럴 수도 있겠네요
아무래도 사회적으로 인정 받고 안정된 분들이 많
신*루2011.10.14 15:47
아무래도 많이 배우다 보면///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라는 걸 알게되면 더 많은 것을 하고
셔*맘2011.10.14 13:07
왜 그런걸까요..
굳이 학력차이가 있을까요..
그냥 결과가 어쩌다보니 저렇게 나온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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