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펼쳐진 골프클래스, 고객만족도가 높아져요"
구로디지털단지 구로호텔 'VIP 골프 클래스' 주목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호텔은 지난 17일 구로호텔 릴리 홀에서 'VIP 고객초청 요진건설 여자골프단과 함께하는 골프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골프 행사는 호텔 고객의 사은행사 일환으로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호텔의 모기업인 요진건설산업의 여자 골프단과 대표이사 사장, 구로호텔 임직원, VIP 고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에서 준비한 최고급 만찬과 원 포인트 레슨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선수로는 김보경, 서연정, 김예진, 조윤정, 강다나가 참석했고, 선수단들은 어프로치 존, 퍼팅 존, 드라이버 존, 아이언 존 각 섹션에 자리를 잡아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골프 레슨 이후에는 선수단과 기념 촬영도 함께하며, 팬 사인회를 진행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요진건설 여자골프단은 2010년에 창단했으며 창단 5년 만에 KLPGA 6회 우승을 달성한 실력 있는 여자 골프 단이며, 2015년 랭킹 8위인 김보경 선수가 소속돼 있다.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구로호텔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행사를 적극적으로 개최해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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