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런던, 아시아 최대 패션전시회 'CHIC 2016' 참가
화려하고 개성 있는 의류와 다양한 액세서리 전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스트릿 패션 브랜드 '보이런던'(대표 박훈)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 국가회전중심전시장(NECC)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국제의류 및 액세서리 전시회인 ‘CHIC 2016(China International Fashion Fair 2016)’에 참가했다.
1993년에 시작돼 24회를 맞이하는 'CHIC 2016(China International Fashion Fair 2016)' 패션 전시회는 20개국 12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의 패션 전시회다.
보이런던은 유니크한 감성과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모인 CHIC-Young Blood관에 참가해 화려하고 개성 있는 의류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전시, 유력 바이어와 대리상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강렬하면서도 머릿속에 맴도는 보이런던의 콘셉트가 잘 묻어난 인테리어도 큰 관심을 받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으며,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보이런던은 현재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탄탄한 상품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비자 유치에 성공했고, 더불어 지드래곤, 빅뱅, 걸스데이, 씨스타, 박재범, 신화, 블락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또 한 번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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