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니오, 유·아동 5개 브랜드 갤러리아 면세점 온라인몰 입점
에르고파우치, 아카카파, 맘비노오가닉스, 플러스플러스, 라이스 등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최근 중국 정부가 두 자녀까지 허용하면서 산아 제한 정책을 완화한 데 이어 우리나라를 찾는 가족 단위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백화점, 면세점 및 유아용품 업체들은 중국인들을 겨냥해 다양한 유·아동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시장 상황에 발맞춰 ㈜브랜드니오는 자사가 운영하는 5개의 브랜드를 올해 3월 갤러리아 면세점 온라인몰에 입점시켜 판매 중이다. 국민 속싸개 '에르고파우치'를 필두로 명품 유기농 스킨케어 '맘비노오가닉스', 146년 전통과 열정이 응축된 이탈리아의 특별한 뷰티 브랜드 '아카카파', 북유럽 교육철학을 담은 덴마크 블록 '플러스플러스', 덴마크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라이스' 모두 5개의 브랜드를 갤러리아 면세점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면세점에 입점된 브랜드는 프리미엄 유아동 쇼핑몰 리틀하트와 리빙&뷰티 수입브랜드 편집숍 스타일리티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로 뽑히고 있으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적 요소로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4월 오픈 예정인 중국몰 및 모바일몰에서도 위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다양한 판매 채널로 국내 뿐 만 아니라 중국 및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브랜드니오 관계자는 "우리나라 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신뢰도가 높아 브랜드니오에서 수입한 브랜드의 퀄리티를 증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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