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 속기사무소 개소 '회의록부터 녹취록까지'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원장 김광희)가 지난 1일 종로속기사무소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종로속기사무소는 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의 병설 기관으로 오랜 준비 끝에 이번에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하게 됐다.
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 병설 종로속기사무소는 국가공인 1급 속기사가 운영하는 속기사무소로 수준 높은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업무는 증거 제출용 녹취록 작성 및 기업의 주주총회, 각종 토론회 및 세미나, 조합 총회 등 신속하고 정확한 회의록 작성이 필요한 모든 분야다. 오픈 기념으로 최대 30%∼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국 어디서든 방문 없이 접수 가능하다.
김광희 원장은 “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은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이번에 종로속기사무소를 오픈하게 됐다”며 “종로속기사무소가 보유한 우수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신속, 정확한 것은 물론 무엇보다 신뢰할 수 회의록을 제공하는 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8년 개원한 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은 ‘국회속기사 최다 배출’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속기계 ‘전통의 명문’으로 의회, 법원, 자막방송 등 속기사가 필요한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인재들을 꾸준히 배출해 오고 있다.
오는 25일부터 종로속기사무소의 모기관인 종로스마트CAS속기학원을 통해 한글속기 입문과정, 한글속기 종합과정, 컴퓨터속기 자격증 취득과정(초급)을 개강할 예정이다. 이 3개 과정은 청년패키지, 실업자 내일배움카드, 근로자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속기사 자격증 취득 후 실무를 배우고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수강생들의 관심과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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